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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진휘 본가: 최근 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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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을 하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quot;두 번이면 된다.&quot;</subtitle>
  <updated>2009-07-23T08:03: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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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이저인 모 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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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달걀네 얼음 별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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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1T12:2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 다음 검색에서 무려 &#039;히키코&#039;까지만 나왔는데도 단독, 유일하게 걸립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ㅠ_ㅠ&amp;amp;nbsp; (애도)&amp;amp;nbsp; 역시 메이저x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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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생님은 알고 계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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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진휘닷컴 / SOS [sigh on s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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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8T00:0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의 그 글에서(일본어 과제를 하다가) 밝힌 바와 같이, 코나타 등장이었습니다만. 단순히 여자아이 그림을 구한게 우연히 코나타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일단 프린트를 제출하기 전에 그림 아래에 『らき☆すた』の泉こなたです！！ こなたはいつも寝たいとか五分ぐらいだけ遊ぼうかと言うばかりです。 アニメのキャラのせいでなんか納得できません！ 라고 써두었습니다만 [...] 선생님이 검사한 것을 이번 시간에 나눠주면서 제게 먼저 말을 꺼내시더군요. &#039;럭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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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프로야구 팬들이 만든 기록사이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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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ni&#039;s Sportuge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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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31T09:5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스포츠 2.0 &amp;gt;의 최민규 기자는 &#039;야구 기사는 야구 담론의 일부&#039;라는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도 우리 야구팬들 사이에서 보다 생산적인 담론이 오갈수록 우리 야구 문화가 더욱 풍성해지고 다양해진다고 믿는다. 사회라는 곳은 결국 각자의 이야기로 구성된 공간일 테니 말이다. 그럼 점에서 아이스탯(http://istat.co.kr)의 개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개인의 주관과 느낌에만 의존하던 우리 야구 문화에 &#039;기록&#039;이라는 객관적인 도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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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팸을 지지고 볶고 굽고 삶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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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리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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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3T22:5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입맛에는역시 인스턴트 음식들 보다는구수한 된장 냄새가 나는 된장찌개나 청국장이어울립니다. (아 갑자기 배고프다... -_ㅠ)그렇지만 매번 그런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먹을 수는 없는 일이고,&amp;amp;amp;nbsp;그래서&amp;amp;amp;nbsp;간혹 우리들은&amp;amp;amp;nbsp;햄버거와 같은패스트푸드를 먹곤 합니다.반찬도 예외는 아니어서,우리는 시간이 없을 때나 혹은 짭쪼름한 그 무엇인가가간절할 때 스팸을 사서 먹고는 합니다.(아래와 같은 종류로 흰 쌀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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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지역화가 악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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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진휘닷컴 / SOS [sigh on s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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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1T20:3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은 daewonyoon님이 지난 글에 붙여주신 트랙백에 (간단히 댓글로) 응답하려 작성하던 글입니다. 그러므로 본래는 경어투로 작성해야 옳겠지만, 쓸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아무래도 daewonyoon님을 향해 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스트로 취하고 트랙백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목도 오해 없이 받아들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이 한국에 처음으로 보급되었다고 하는 90년대에, 사람들은 웹에서 &#039;무엇을 하면 좋을지&#039; 몰랐다.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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