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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진휘 / 잇킁남 둘잇쿵: 블로그-돌아다니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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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을 하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quot;두 번이면 된다.&quot;</subtitle>
  <updated>2008-10-14T07:52:3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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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른 블로그 동네에 말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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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안리양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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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1T02:14: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진휘씨가 쓴 블로그 돌아다니기란 포스팅을 읽었습니다.

이글루스니, 티스토리니, 네이버니 하는 블로그 동네들 간의 단절에 대해 아쉬워하고 있는 글입니다. 잠깐 인용해 봅니다.

 내부링크가 활성화된 곳 바깥으로 나가기가 귀찮더라는 얘기가 나왔다. 블로그의 지역화인 셈인데, 그러다 문득 생각난게 있다. &#039;이래선 PC통신 시절 같잖아. 천리안은 천리안, 나우누리는 나우누리끼리 놀던-&#039;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테두리 내에 고정적으로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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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지역화가 악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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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진휘닷컴 / SOS [sigh on s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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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1T20:3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은 daewonyoon님이 지난 글에 붙여주신 트랙백에 (간단히 댓글로) 응답하려 작성하던 글입니다. 그러므로 본래는 경어투로 작성해야 옳겠지만, 쓸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아무래도 daewonyoon님을 향해 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스트로 취하고 트랙백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목도 오해 없이 받아들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이 한국에 처음으로 보급되었다고 하는 90년대에, 사람들은 웹에서 &#039;무엇을 하면 좋을지&#039; 몰랐다.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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