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3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누워 있을 때
  그제서야 몸의 고통이 낱낱이 드러난다.
  그것은 불편함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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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5:27 2008/04/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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