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샘은 역시 위험합니다. 이틀 정도는 헤매게 되네요... ...하아
2. 어쩌다보니 매주 금요일에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차 알맹이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3. 철학은 본래 생각과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학문일진대 참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이미지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근대철학 쪽은 글만 봐도 질리게 되긴 하지만...
그다지 별 상관없지만 떠오른건, 기업 철학이라고 하는건 '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런 물건들을 만드느냐/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느냐'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 아직까진 빤하지만 경영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마치 다른 회사를 보는 것 같죠.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일한단 말이야?' 라든가.
4. 그래 졸업하기 전엔 들어야지 라면서 근현대사 수업을 듣고 있는데... 반쯤 후회중입니다.
강의가 실망스러워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힘들어요. 알다시피 이 시기는 결코 유쾌한 이야기가 아닌데다 온갖 .... (에이, 설명하기 귀찮으니) 낭떠러지 폭포에서 바위에 매달려 버티는 느낌이예요. 혼이 산산조각 나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뭐, 과제니까) 글을 써내야 하니 참 괴로워요.
5. S모님의 Z가 참 탑납니다. 무게만 가벼웠더라도(이 시대 기준으론 지금도 가볍지만요)...
5년쯤 후엔 그 스펙으로도 더 가벼운 아이가 나와주겠....죠?
덧 | 매주 목요일인것을 금요일이라고 착각해서 썼네요. 생활패턴과 착각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2. 어쩌다보니 매주 금요일에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차 알맹이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3. 철학은 본래 생각과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학문일진대 참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이미지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근대철학 쪽은 글만 봐도 질리게 되긴 하지만...
그다지 별 상관없지만 떠오른건, 기업 철학이라고 하는건 '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런 물건들을 만드느냐/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느냐'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 아직까진 빤하지만 경영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마치 다른 회사를 보는 것 같죠.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일한단 말이야?' 라든가.
4. 그래 졸업하기 전엔 들어야지 라면서 근현대사 수업을 듣고 있는데... 반쯤 후회중입니다.
강의가 실망스러워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힘들어요. 알다시피 이 시기는 결코 유쾌한 이야기가 아닌데다 온갖 .... (에이, 설명하기 귀찮으니) 낭떠러지 폭포에서 바위에 매달려 버티는 느낌이예요. 혼이 산산조각 나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뭐, 과제니까) 글을 써내야 하니 참 괴로워요.
5. S모님의 Z가 참 탑납니다. 무게만 가벼웠더라도(이 시대 기준으론 지금도 가볍지만요)...
5년쯤 후엔 그 스펙으로도 더 가벼운 아이가 나와주겠....죠?
덧 | 매주 목요일인것을 금요일이라고 착각해서 썼네요. 생활패턴과 착각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TAG 혼이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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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Brittany spears no underwear photos.
Tracked from Underwear. 2010/08/03 03:44 del.Brittany spears underwear. Britney no underwear. Muscle man in underwear. Men s bulging underwear. Britney underwear. Abc underwear.

Comments
소니라면..... 무게가 증가하다가 갑자기 또 괴물 하나 내놓고 삽질하고......를 반복할듯?
역시 소니 제품에 대한 모형은 미래에 대한 기대값을 현재까지의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해서 E(Xt) = E(Xt-1) + εt 로 잡는 random walk 모델을 이때 t+k기(k는 양의 상수)마다 seasonal effect가 [어이]
인생은 지르는 것이다. 란 격언이 있으니 지르고 보시는거에요![..]
지출해야할게 많아서 쿨룩;
생각하는게 어렵다. 라고 최근 자주생각합니다.
으...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된 겁니다.
혼이 조각났으면 혼의 조각을 찾아 여행을...(뭔 소리냐!)
그건 그렇고 제가 철학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게 그렇게 가슴속에 남아있었나 보군요;;
타마시노루프랑인가요?
그리고... 저는 몇가지 계기를 얻어 쓸 경우도 물론 있지만 특정인에 대해 포스팅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저는 근현대사에서 C 띄웠죠 -_-...뭐 사정이 있긴 하지만 어찌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