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지 마라'.
내부 논의 결과입니다
http://realyaoi.egloos.com/4213782
세간의 얘기는 이런 정도인 듯 합니다.
3줄 요악 및 결론 :
동인질은 천박한 유흥거리다.
위대한 한국인을 감히 소재로 삼지 마라.
위대하지 않은 한국인(이밍박, 어쳥수 등)은 건드리면 우리 동네가 위험하다. 너희가 책임질래?
개인적으론 굉장히 자조적인 컴플렉스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야 내부에서 그렇게 얘기할 때 얘기고
그나마 외부에서 하는 말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죠.
거기다 '네가/네 부모가 OO라면-'의 논리를 하루종일 보고 있으니 질리는군요.
이분들에게 누가 될까 염려되어 트랙백은 걸지 않으렵니다.
TAG 인문학적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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